문지리 535 라는 카페 이름은 이 장소의 지번을 그대로 카페명으로 만든 케이스더라. (근데 은근 뒤에 숫자가 잘 기억이 안나서.. "문지리 그 머시기 머시기 있잖아??" 하고 흔히 그렇게 표현하게 됨. ㅎㅎㅎㅎㅎ. 주차 하는 곳은 정말 엄청 많은 편이다. 우리가 도착한 시간엔 이 카페 앞 주차장에 빈자리가 서너개 정도 뿐. 켜켜히 놓여진 자동차들. 하긴 여기 위치상, 대중교통으로는 결코 오기가 쉽지 않은 곳이라 차가 없음 함부러 올 수 없기도 하니까 이게 당연한 분위기 아닐까 싶기도 했음. 페이지를 새로고침하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