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시월드와 청송 가볼만한곳 주산지, 달기약수터, 주왕산 등 명소를 다녀왔어요. 청송 주왕산은 정상까지 가지않고 맨발 걷기길과 데크 등 평지같은 초보 등산코스이자 주요 명소가 있는 용추폭포까지 갔는데 수려한 경치에 감탄하면서 명산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는 걸 새삼 느꼈어요. 행락철 대비 거리가 먼 공영과 인접한 민영주차장이 있지만 통상 청송 주왕산국립공원 상의주차장을 이용해요. 단풍철은 주차난은 물론 진입조차 쉽지않지만 행락철이 아니어서 주말이었어도 여유있었고 소형 기준 평일은 4,000원 주말은 5,000원 유료 선불이에요. 상가를 지나 대전사로 향했어요. 대전사에 주차 공간이 없을까 하고 진입하던 차량들은 후퇴해야 했어요. 주차장이 없어요. 경상도 가볼만한곳 주왕산 국립공원의 우람한 봉우리 기암은 도로에서도 잘 보였고 가까이 다가갈수록 기대감이 커졌어요. 시누님은 계곡에 발 담그면 하루 종일도 놀겠다고 하시네요. 청송 가볼만한곳 주왕산 등산코스는 주봉 코스, 주왕계곡 코스, 가메봉 코스, 절골 코스, 갓바위 코스 등 여러 갈래가 있고 길게는 6시간, 짧게는 1~2시간에 다녀올 수 있어요. 상의주차장에서 용추폭포까지는 왕복 6.4Km 약 100분 소요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