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도로가 살짝 붐벼서 걱정했는데, 수인분당선 개포동역 4번 출구에서 불과 189m 거리라 접근성이 정말 좋았습니다. 24시간 운영이라 시간 구애 없이 이용할 수 있었고, 30분에 1,200원이라는 요금도 이 지역 기준으론 나쁘지 않았습니다. 특히 할인폭이 다양해서, 경차나 저공해차를 몰고 있는 지인에게 강력 추천해주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도서관을 자주 이용하는 편이라 자연스레 주차장도 눈에 익었습니다.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운영하지만, 일요일에는 오후 5시까지만이라 그 점은 참고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