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IFC몰+콘래드 호텔.. 신식 주차장이긴 하지만 동선이 정말 안좋습니다. 영 불편해서 기억에 남습니다
네 신축건물 주차장답지 않게 동선을 상당히 꼬아놨더라고요. '이거 이렇게 가는거 맞아?' 계속 자문하며 주차를 완료했었습니다.
여의도 IFC몰 한 표 추가입니다. 주차장 멀쩡히 잘 내려가다가 올라오는 차가 넘어와서 사고났었습니다. 뱅뱅 돌아내려가는 진출입로가 꽤나 좁은데다가 중앙분리봉도 없어 위험합니다. 출동한 보험사 직원이 여기서 비슷한 사고가 많다고 하더군요.
ifc몰은 나선형으로 상당히 깊게 들어가야 해서 운전이 어렵다기보단 어지럽지요.
저도 매주 다니기 떄문에 쾌적하다고 생각하지만, 처음 방문시에는 동선과 내려가고 올라오는 회전길(?)이 어려울것 같기도 합니다. (위 사진과 같은 같은 사고 우려도 높아 보이고... ) 하지만 저는 익숙해서 편하게 잘 다니네요.
IFC 추가해야 합니다. 입지 답지 않게 들어가고 나오는 램프도 좁고요. 나오는 램프는 약 5~6층을 그냥 계속 뱅글 뱅글 돌기만 해야 합니다. 더 큰 문제는 내부 동선을 미친듯이 꼬아놨다는 것입니다. 그 넓은 부지에 건물 3동을 올리면서 주차장 내부는 무슨 미로 만들듯이 만들어놨어요. 도대체 이해가 안갑니다. 물론 주차장 아닌 사람 머무는 공간도 동...
처음 갈때부터 진짜 황당하다고 생각했었죠..실제 거기서 올라오고 내려오는 길에 접촉사고 나는 경우도 목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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