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7세 아이 첫 두발자전거 연습, 뒤에서 잡지 않고 가르친 과정 (feat. 훈련원공원 주차, 동대문 코스) 제가 연습 장소로 이곳을 선택한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넓고 고른 평지가 있다는 점, 그리고 '완만한 내리막'이 존재한다는 점입니다. 자전거를 처음 배울 때 완만한 경사면은 아주 훌륭한 연습 도구가 됩니다. 훈련원공원의 약한 내리막 경사를 활용했습니다. 안장에 앉은후 페달에 발을 올리지 않고, 관성만으로 내려오며 오직 균형과 브레이크 조작에만 집중하게 했습니다. 저는 뒤에서 잡지 않고 옆을 지키며 혹시 넘어질 상황을 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