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용인 수지 타임투비 브런치 후기|주말 1시 방문, 메뉴·주차·동선 이야기 위치타임투비 브런치, 카페, 베이커리를 함께 운영하는 공간이라 목적을 분명히 하고 가지 않으면, 처음엔 동선이 조금 헷갈릴 수 있다. 이 시간대 사람이 많긴 했다. 그런데 정신없이 붐빈다기보다는, 다들 이쯤에 맞춰 와서 자리를 잡고 있는 느낌에 가까웠다. 또 상대적으로 1층에 비해 2층은 조금 여유롭기도 했다. 여긴 매장 이름만 찍고 가면 입구에서 한 번 멈칫하게 된다 매장 이름만 찍으면 매장 정문(?)으로 가게 되는데, 그곳은 그냥 골목이다. 우리가 도착했을 때는 전용 주차장이 이미 꽉 차 있었다. 그래도 주차 요원들이 여럿 나와 있어서, 상황에 맞게 주변으로 안내해줬다. 주말 오후 1시 기준으로 보면 주차가 아주 편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부담스러울 정도도 아니었다. - 토마토 비프 스튜 22,000원 - 세페 포르치니 리조토 22,000원 - 알리오 올리오 18,000원 - 모르타델라 & 치즈 샌드위치 14,000원 | 안으로 들어가면 공간이 바로 나뉜다. 시간대에 따라 이용 방식도 달라진다. 오후 3시 이후에는 전 층이 카페처럼 이용되고, 2층 비스트로 식사 메뉴는 종료된다. 들어가자마자 자연스럽게 2층으로 올라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