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군수 유천호)은 민선 7기 군정 역점사업인 주거 밀집지역의 고질적인 주차문제 해결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이 속속 성과를 드러내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강화군. 강화군은 20일 유천호 군수를 비롯해 배준영 국회의원, 신득상 군의회 의장 및 의원, 지역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원면 창리 제1공영주차장 조성공사' 준공식을 개최하고 무료운영에 들어갔다. 그동안 선원면 창리 일대는 주택 밀집지역으로 인근 주민, 찬우물 약수터 방문객과 혈구산을 등반하려는 관광객들로 만성적인 주차난을 빚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