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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문온천 단지에는 월문온천에서 직접 온천수를 공급받아 호텔 객실에서 이용할 수 있는 가족탕 무인텔과 맛집들이 굉장히 많아 서울근교 가족온천여행 장소로 인기가 많다. 몇년 만에 다시 가봤는데 예전보다는 많이 깔끔해졌음. 주말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수질은 좋지 않으니 평일 방문 권장함. 탕의 수온뿐 아니라 2층 사우나 내부 온도도 다른 목욕탕보다 살짝 높은 편임. 열탕 46도는 화상입기 쉬우니 조심해야할 듯. 유황온천이지만 온천수는 노천탕에만 공급되는 것같음. 인근의 율암온천과 다른 점은 찜질방이 없다는 점. 주차장은 너무 넓어 주차라인도 없이 아무 곳이나 대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