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운영시간 : 09:00~18:00 > 입장료, 주차료 무료 수변길은 비교적 완만하게 조성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는데요. 다만 총 길이가 제법 있어 전체 코스를 모두 걷기에는 많은 시간이 필요해요. 평일에는 무료입장이 가능하지만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에는 3,000원 입장료가 있는데요. 상품권으로 3,000원 환급해 주기에 무료나 다름없습니다. 넓디넓은 주차장을 보유하고 있어 주차 걱정은 전혀 없고요. 코스는 댐 위에서 시작하는데 위에서 보는 풍경이 너무나 아름다웠어요. 댐 상부로 올라가는 길 앞에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자리 잡고 있었어요. 하절기에는 9시~18시, 동절기에는 10시~17시까지 운영되며 평일은 쉽니다. 장류와 사과, 머루포도, 거봉 등 싱싱한 제철 농특산물부터 편백 침대와 은반지 공예까지 다양한 품목을 취급하고 있었고 주차장 한편에는 푸드트럭이 몇 대 들어와 주전부리와 음료를 구입할 수 있었어요. 절벽 아래 홀로 정박해 있는 작은 조각배를 바라보니 시간에 멈춘 듯 적막감이 흐르기도 했고 계곡 사이로 떨어지는 작은 폭포에서 들리는 물소리가 적막을 깨고 잔잔하게 응원을 건네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