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로 15분 정도 걸린다. 있어서 이색 여행 코스로 추천한다. 다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여러 대 있었다. 이용하기에 편리하다. 좋아서 찍어보았다. 이색적인 관광명소이다. 지정된 탐방로로만 이동이 가능! 쓰레기도 버리면 안 돼요!!!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데... 잠깐 동안 그저 바라만 봤다. 형성된 퇴적지형이라고 한다. 바로 태안에 있다. 총 A, B, C 코스로 나누어져 있다. 둘 다 A코스로만 탐방했다. 이렇게 소요된다. 나와있으니 참고 바람! 편안하게 산책할 수 있다. 탁 트여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걷기에 너무 좋다. 사막의 모습이 나타난다. 이곳이 처음 마주하는 포토존! 모습이 너무 이쁘다. 쭉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