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한티가는길은 19세기 초 천주교 박해 때 왜관에서 동명 한티순교성지까지 천주교인들이 걸었던 길을 모티브로 칠곡가실성당에서 지천면 신나무골성지를 거쳐 동명면 한티순교성지까지 총 45.6km의 장거리 도보길로 2구간은 자신의 내면에서 자신을 괴롭히던 욕심과 잡념을 비우고 가치있는 것을 채울 수 있는 준비의 길이다. 걸은 길; 신나무골성지~ 숲갈림길~전망쉼터~댓골지(달서지)~팔각정~양떼목장~산길전망대~사기점공소(창평지)// 기준거리와 시간- 9.5km, 4h >>> 점심 >>> 매원마을 한시간여 돌아보기 09:59 ※신나무골성지 주차장 & 스탬프함1. 길벗님들과 거리를 두고 걷는 사색의 시간!!! 12:18 ※칠곡 양떼목장// 2007년 개장한 목장으로 목장엔 양 외에도 소, 타조 등도 함께 사육되고 있다. 넓은 풀밭에서 양 먹이 주기, 냉이 캐기, 양 인형 만들기 등 꼬마동물들과의 교감을 나눌 수 있는 체험과 양꼬치, 양갈비 등을 사서 직접 구워 먹을 수도 있어 많은 나들이객이 찾고 있다. 가족간의 사랑을 나눌 수 있는 푸른 초지와 대자연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안내문 옮김) 일상의 번민과 잡념을 잠시 잊고, 평온한 내면의 시간을 갖기엔 그만인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