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보통 주차장 진입하면 줄 서느라 시간이 꽤 걸리잖아요. 그런데 이번에는 별관에 위치한 이마트 트레이더스 주차장을 이용해봤어요. 별관이라 그런지 차량 진입이 거의 없고, 한적해서 스트레스 없이 바로 입장할 수 있었어요. 2층까지 올라가니까 빈자리가 꽤 많아서 주차 걱정은 싹 사라지더라고요. 주차를 마치고 엘리베이터를 타면 스타필드와 연결된 통로로 이동할 수 있어요. 그 길을 따라 들어서면 바로 안성 스타필드 내부로 이어지니까 동선도 너무 편리했답니다. 이 통로 하나로 동선, 동시 이동, 쾌적함 모두 챙길 수 있어서 다음에도 꼭 이 루트로 들어가려고 해요. 예전에 비해 스타필드 안성점이 확실히 더 여유로운 느낌이에요. 스타필드 수원점이 새로 생기면서 수원이나 용인에 가까운 분들이 그쪽으로 분산돼서 그런가 봐요. 덕분에 안성점은 붐비지 않고, 차분하게 구경하고 쇼핑하기에 훨씬 좋은 분위기가 되었어요. 입점된 브랜드 퀄리티도 여전히 탄탄하고, 매장 하나하나도 깔끔하게 잘 정돈되어 있어서 쇼핑할 맛이 나더라고요. 상품 구성도 다양하고 세분화되어 있어서 필요한 걸 한 번에 해결하기 좋았어요. 옷부터 리빙, 가전, 아이템 구경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