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기타 : 와이파이, 주차, 화장실(남녀구분), 민생회복지원금 사용불가, 미끄럼방지양말착용필수, 150cm이하만 입장가능 저희는 첫방문이기도 하고 해서 아이와 같이 입장했어요. 처음이용시에는 아이등록을 해야해서 시간이 조금 소요됩니다. 입장시에 바코드 스티커를 붙여줘서 음료를 먹거나 할 때, 그걸로 인식한 후 나갈 때 정산하더라고요. 아이가 스스로 모든걸 해야하기때문에 아이혼자 스스로의 단도리가 가능하다면 아이만 들여넣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았어요. 신발은 알아서 신발장에 넣고 번호를 기억해야합니다. 옷장은 신발장 뒷편에 있고,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이 신발장 뒤쪽에 하나, 안쪽에 수유실과 옆으로 나란히 하나, 화장실 바로 앞에 하나 이렇게 총 세군데 있었어요. 기다리던 우리집 아이가 입장하더니 바로 날 뛰기 시작했어요. 밖에서 보는 공간이 아이들이 노는 공간에 다여서 그런지 부모님들께서 아이를 들여보내놓고 앞쪽에서 대기하시더라고요. 아이가 형아들에게 치일 것 같으면 같이 입장하시는게 당연하고 , 그게 아니라면 자유롭게 놀도록 두긴해야하나 주말에는 이용인원이 워낙 많으니 아이들이 조심하더라도 약간의 부딪힘 같은게 있을 수 있잖아요.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