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공원 주차장에 도착했는데 평일 낮인데도 차가 가득 차있어서 오잉? 그래도 빈 자리가 있어서 주차를 하고 공원으로 출발 ! 주차장에서 내린 순간부터 초록초록한 공원이 맞이해주니 기분이 좋아졌다. 그래서 주차장이 다 차있었구나 싶었던 ㅋㅋ 조금 더 선선할 때 왔으면 실컷 놀았을 것 같았다. 그리고 조금 더 들어가면 운동기구도 있었다. 한창 꽃이 예쁠 시즌이라 공원 산책하면서 보는 꽃도 기분좋고- 우리는 좀 더 편하게 앉을 수 있는 평상에 자리를 잡고, 폭포 소리와 초록초록한 뷰를 보면서- 관리도 잘 되면서 화장실까지 깔끔하고 무료로 천지연폭포를 볼 수 있어서 너무 만족스러웠던 서귀포칠십리시공원 ! 다음에 기회가 되면 이 공원을 따라서 올레길 코스를 걸어보고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