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운영 시간 : 10시 ~ 20시 30분** **주차장은 외부에 있고, '뻘다방'으로 이동하려면 2차선 도로를 한 번 건너가야 한다.** **횡단보도를 건너면 위 사진의 모습이 보이는데 휴양지 느낌이었고, 메가커피와 비슷한 느낌의 간판이 눈에 띄었다.** **하지만 날이 너무나도 더웠기에 외부 공간을 이용하려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 **위 사진에 보이는 이국적인 통로를 지나 앞으로 걸어가면 '당너머 해변'이 보인다.** **내부는 외부에 비해 자리가 많이 없었고, 더운 날씨로 인해 내부 자리를 찾는 고객이 많아지니 나중에는 2층도 오픈했다.** **'뻘다방' 주문은 기본적으로 셀프 오더다.** * **선재도 뻘 블렌드(7,000원), 뻘다방 아바나 블렌드(7,500원), 코스타리카 에스테반 무산소 내추럴(8,500원), 콜롬비아 나리뇨 게이샤 워시드(9,000원) 등** **아메리카노 한 잔 가격이 6,500원이니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지역을 고려하면 엄청 비싸다고 생각되지도 않았다.** **일몰 시간에 방문한다면 칵테일을 무조건 마셔야 할 것 같은 풍경이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은 행복하다.** **하르방스(jonghwa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