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북부동 공영주차장, 유료화 한다 **북부동 공영주차장, 유료화 한다** | 2층3단 철골식 62면 주차면을 갖춘 북부동 공영주차장이 주민들의 무료운영 요구에도 불구하고 유료화 된다. 주차비는 기존 공영주차장과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 | 유료화 논란을 빚었던 북부동 공영주차장이 결국 유료화 될 것으로 보인다. (본지 제1259호) 양산시는 현재 무료로 운영 중인 북부동 공영주차장을 오는 4월부터 양산시시설관리공단에 위탁해 유료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지난 20일 밝혔다. 주차비는 기존 공영주차장 운영과 유사하게 30분에 5백 원, 15분마다 2백 원씩 추가되고, 1일에 6천 원, 한 달에 4만 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제2청사 퇴근 이후 저녁시간대에는 무료로 운영해 인근 주민과 구도심을 찾는 방문객들이 부담없이 이용하게끔 할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공영주차장 준공으로 제 2청사 인근 주차난 해소는 물론 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도 "관제설비 등 주차시설물 유지관리와 효율적인 시설관리에 다소 문제점이 있어 불가피하게 유료로 운영하게 됐다"이라고 밝혔다. 또, 불법주정차 차량 단속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는 제2청사 인근 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