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이 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해 준공한 별곡 공용주차장. 사진=단양군 제공. [단양]단양군이 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해 '별곡 공용주차장'을 준공했다. 군에 따르면 별곡 공용주차장은 지난해 7월 착공해 1년 여의 공사를 거쳐 지난달 말 완공됐으며, 시험 운영을 거쳐 9일부터 정식 개방됐다. 총 사업비 51억 원이 투입된 해당 시설은 별곡리 300번지 (군청 테니스장 부지)에 지상 2층·3단 철골 구조로 조성됐으며, 2778㎡ 규모에 113면의 주차 공간을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