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이 워낙 인기 있는 곳이라 평일에도 주차장이 금방 차는 편 이에요. 조금만 둘러보면 어렵지 않게 자리 찾을 수 있었어요. 그 시간대에는 웨이팅이 없었어요. 가게 밖에는 이미 대기 줄이 길게 늘어서더라고요. 그래서 방문하실 계획이라면 조금 서둘러 오시는 걸 추천 드려요. '고등어 밥상'은 이름처럼 생선구이 전문점이에요. 모둠구이 세트, 단품구이, 조림 메뉴도 함께 있어요. 제가 처음 방문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가장 자주 시키는 메뉴는 모둠구이 예요. 입안 가득 풍미가 퍼지는 게 정말 매력적이에요. 이번에는 고등어구이와 갈치구이 단품 으로 주문했어요. 솔직히 말하면 양이 꽤 많아서 늘 남기게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