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원주시, 개운동 물레방아거리 공영주차장 완공주민 불편 해소 주차면 46면 무료 개방장기 주차 방지 유료 운영 전환 검토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원주시는 개운동 물레방아거리에 총 46면의 공영주차장 조성을 마무리하고 개방했다고 10일 밝혔다 물레방아거리는 약 20년 전 테마거리로 조성됐으나, 인도가 없고 무분별한 주차까지 더해져 보행자 안전사고 우려가 꾸준히 제기됐다 또 상권이 밀집해 있어 주차 수요가 많은 지역이지만, 별도의 공영주차장이 없어 상가 방문객과 인근 주민들의 주차 불편이 컸다 이에 원주시는 24억7천8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주차면 46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