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강동구도시관리공단, 강일동공영주차장 구획 증설 등 새단장 완료 [ ! - 주차난 해소 주차구획 18면 신설, 여성우선・임산부 위한 주차공간도 마련 [토요저널기사]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오미혜)에서 운영하고 있는 강일동공영주차장이 시설개선공사를 마무리하고, 새롭게 단장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지난 28일부터 시작하여 아스콘 재포장, 주차선 도색, 수목이식․제거, CCTV이설, 외등 공사 등의 보수정비 했다. 기존 일반 주차구획 재정비를 통해 18면(▸대형 3면 ▸여성우선 8면 ▸임산부 1면 ▸전기자동차 5면 ▸나눔카 1면)의 주차구획을 용도변경 신설 하였으며 특히, 교통 약자를 위한 임산부를 위한 전용 주차공간까지 마련하였다. 아울러 올 하반기 중에 전기자동차 충전소 5기를 설치하여 지역 내 자동차 충전 수요에 대한 기대에 부흥하고자 역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에 있다. 강일동공영주차장(강동구 아리수로91길 54)은 연면적 8,703㎡ 규모로 주차가능 구획 수는 총 90면이다. 시간제 주차요금은 5분당 150원, 정기권주차는 월 8만원(전일 기준)에 이용할 수 있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시설개선공사를 통해 쾌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