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맘먹고 둘러 본다면 도저히 하루에 다 돌 수 없을 정도로 차를 가지고 간다면 주차장으로 진입하여 정갈하게 잘 관리한 조경수가 먼저 눈에 들어오면 여기서 먼저 기분 좋아지구요 어느 자리에 앉아도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은 실내분위기에요 잠시 책을 보면서 시간을 보내도 좋겠구요 딸들과 앉아서 이런저런 이야기로 시간을 보내고 싶은 우리에게도 딱인 곳이죠! 옥녀봉과 봉수대, 그리고 시원한 폭포,, 옥녀봉 아래쪽으로 내려오면 해조문을 지나 지금은 코스모스가 장관을 이루며 피어 있어 꼭 가보면 좋을 곳입니다 남편과 딸들과 함께 보낸 하루가 참 행복한 아지매입니다